작성일 : 21-11-01 09:24
11월 7일은 넥타(NECTAR)에서 "학원 선교주일"로 제안합니다.
 글쓴이 : 넥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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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2 사이즈 학원선교주일 포스터 파일.pdf (14.3M) [0] DATE : 2021-11-01 09:24:13

1. 학원선교주일의 방향
  다음세대가 성장하는데 기초가 되는 배움의 터전인 학교는, 선교 초기부터 한국교회가 학교를 설립하여 지성과 인성의 조화를 이루는 전인교육을 통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기독교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지도자들을 육성하였다. 급변하는 시대의 물결 속에서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향한 새로운 방법론과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한다.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방법으로 접근하며 공감대를 형성하여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하는 시점에 놓여있다.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시대적 변화 가운데, 다음세대를 향해 다가갈 방법을 고민하며 연구해야 할 때이다. 주일에만 국한된 교육의 장을 일상의 삶의 자리에서도 이어갈 수 있는 신앙교육과 실천의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이는 몇 사람으로만 진행하는 것이 아닌, 공동체와 교회, 지역사회까지 확장하여 다음세대 학원 선교를 진행할 수 있는 전문 단체들과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학원선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야 할 때이다.
  총회 학원선교주일(2021년 11월 1일) 총회장(신정호 목사) 목회서신 예장 통합총회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 선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데 힘쓰기 위하여 매년 11월 첫째 주 11월 3일 학생의 날의 역사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 11월 첫째 주를 학원선교주일로 제정하고 총회장 서신을 통해 학원선교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가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는 매년 3월 둘째 주를 학원선교주일로 지키고 있다. 넥타는 링크교회를 중심으로 학원선교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히고자 학원선교주일을 알리고 교회와 학교의 연계 사역인 링크사역을 보고하여 다음세대선교사역을 위한 학원선교의 비전을 공유하며 동역하고자 한다.